전라남도 썸네일형 리스트형 일몰, 빛의 마법이 시작되는 시간-순천만 거차해변 해넘이 일출, 일몰... 해가 뜨고, 지면서빛이 급변하는 시간이지요. 일몰, 빛의 마법이 시작되는 시간순천만 거차해변 해넘이입니다.(2026년 1월 24일) 평범한 그물들이 이리 반짝일 수 있다는.. 빛의 마법 맞지요? 갯펄 사이로 난 물의 길.. 그 위로 해가 집니다. 순천만 거차해변가끔 일출을 보러 들르는 곳인데 일몰 시간 바다가 얼었는지 보려고 갔는데해넘이를 볼 수 있는 곳이었네요 바다가 얼어붙어 있을 줄 알았더니바다 대신 땅이 얼어 붙었네요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에 해가 지고 있습니다 물의 길.. 그 위로 해가 집니다 이곳 거차해변은 뻘배체험장이 있는 곳이지요이런 뻘배를 타고 갯펄로 나갈 수 .. 더보기 시간, 파도 그리고 기다림-여수 폐선 바람부는 남도의 바다에 서봅니다. 바람을 잠재우고 바다가 고요해지는데는 그저 기다림이면 충분합니다. 시간,파도그리고 기다림여수 폐선입니다.(2025년 12월 21일) 물이 나가는 시간, 30분의 시간을 한장으로 담고뒤에 배경은 AI로 만들어 봅니다^^ 또 다른 카메라에 담긴 시간.. 기다림의 시간만큼그대로 돌려주는 바다.. 그 바다에서는 서성임도 행복입니다. 더보기 설국, 그 풍경 속으로-하늘에서 본 보성 녹차밭 설경 연일 추운날씨가 이어집니다. 추운 날 눈이라도 내려주면선물같은 하루가 펼쳐집니다. 설국, 그 풍경속으로하늘에서 본 보성 녹차밭 설경입니다.(2026년 1월 11일) 보성 대한다원드론으로 보니 산 너머로 바다도 보이는 곳입니다 아름다운 곡선 대한다원의 역사는 1957년에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황무지에 가까웠던 산자락을 개간해 차나무를 심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후 수십년에 걸쳐 지금의 차밭이 되었다고 하지요현재는 580만 그루의 차나무가 자라고 있는 곳, 30만 평이 넘는 차밭입니다. 삼나무, 편백나무, 녹나무, 동백나무가 함께 자라고 있는 곳입니다. 봇재 휴게소도 보입니다 .. 더보기 해를 품은 초록빛 겨울바다-보성 바다스토리 감태 이른 새벽 바다는 썰물, 물이 빠지는 시간에 일출을 담았습니다. 바닷가에서 오래 놀다보니이제 밀물, 물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물이 들어오는 풍경을장노출로 담아봅니다. 해를 품은 초록빛 겨울바다, 보성 바다스토리 감태입니다.(2026년 1월 25일) 20여일만에 이리 초록빛이 가득.. 신비로운 자연입니다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는 겨울에 초록빛을 자랑하는 것이 있지요. 김, 파래, 매생이, 감태겨울철 해초 4총사이지요. 감태는 오염되지 않은 청정 갯벌 바닥에 가을부터 서식하기 시작해 이듬해 3월까지 푸른 융단처럼 뒤덮습니다. 훈훈한 남풍이 불면 노랗게 변하면서 녹아서 사라진다고 합니다.미네랄 덩어리로 알려진 감태는성장조건이 까다로워 양식하기가 쉽지 않아모.. 더보기 봄을 품은 겨울바다를 만나다-보성 바다스토리 겨울의 한가운데를 지나가고 있는1월의 하루.. 바다에 봄이 온 듯연초록빛 감태가 찾아왔다길래 길 나서봅니다. 봄을 품은 겨울바다를 만나다보성 바다스토리 감태입니다.(2026년 1월 25일) 사진은 물이 빠지는 시간해가 뜨는 모습을 30분간 1장으로 담은 것입니다. 1월 4일에 다녀온 곳인데20여일 만에 다시 다녀옵니다. 그동안 초록의 감태가 풍성해졌다고 하니아니 갈 수 없겠지요. 이른 새벽 바다에 서봅니다. 하늘에 별이 흐르는 시간.. 다른 카메라로는 흐르는 별을 담습니다 별이 흐르고 고요한 바다 아무도 없는 바다를 혼자 서성입니다. 별은 흐려져 가고.. 하늘은 붉은 빛을 품고아침을 향해 달려갑니다... 더보기 가을과 겨울 어디쯤, 서성이다 온 하루-구례 현천마을 산수유 연일 추운 날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폭포가 얼어붙었다고도 하고, 강이 꽁꽁 얼었다고도 하더군요. 구례 현천마을계곡이 꽁꽁 얼었기를 기대하며 길 나서봅니다. 가을과 겨울 어디쯤, 서성이다 온 하루구례 현천마을 산수유입니다.(2026년 1월 10일) 계곡은 생각보다 많이 얼지는 않았습니다. 요즘 추위에는 아마 꽁꽁 얼지 않았을까 생각을 해봅니다만... 바위 위에는 얼음이, 위쪽에는 붉은 산수유 열매들이어우러진 풍경을 만납니다 가을과 겨울 어디쯤... 긴 호흡으로 담아보니물속의 낙엽들 원을 그리며 회전합니다 물속에 비친 하늘과 나무들도 담아 봅니다 .. 더보기 홀로 선 나무들의 일몰-순천만국가정원 언덕 위에 선 나무, 흐르는 구름, 지고 있는 해.... 홀로 선 나무들의 일몰순천만국가정원의 해넘이입니다.(2026년 1월 10일) 1월의 하루.. 겨울 속을 지나고 있는 하루이지요. 바람이 많이 불던 날, 그 바람을 따라 구름이 흐르던 날, 바람과 구름을 만나러 갑니다. 언덕 위의 모과나무 한 그루그 가지를 흔드는 바람과 햇살.. 감나무 두그루 나란히 선 곳에서오래 서성여 보기도 합니다. 2014년 4월에 개장한 순천만국가정원, 개장한지 10년이 넘어그때 심었던 나무들 아름드리 나무로 성장하였습니다. 커다란 나무들홀로때론 같이.. 나무 사이로 해가 집니다 .. 더보기 추운 날씨에 떠나는 따스한 여행-순천만국가정원 식물원 며칠 째 추운 날씨가 이어지네요. 그제는 저녁 퇴근 후 운동을 나갔다가 차가운 바람에 놀라 금방 들어왔네요. 추운 날씨에 떠나는 따스한 여행순천만국가정원 식물원입니다.(2026년 1월 10일) 순천만국가정원 식물원만들어진지는 한참 되었는데이제야 가봅니다 추운 날씨에 밖에 있다가 안으로 들어오니따스하고 좋습니다. 실내에 피어 있는 꽃들 식물원은 2층으로 되어 있구요한켠에 폭포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돔형태로 된 천정 미디어체험관도 있구요 2층.. 더보기 남해에서 만나는 해돋이-여수 우슬목 일출 이른 새벽 바다에 붉은 빛이 번져옵니다.수평선 끝에 자리한 작은 섬들..파도는 끝없이 밀려왔다 밀려갑니다. 남해에서 만나는 해돋이여수 무슬목 일출입니다. (2026년 1월 18일) 물이 들어오던 새벽하늘에는 별이 흐릅니다 긴 호흡으로 별의 일주를 담아봅니다 밝아지는 하늘 별들의 시간이 끝나고이제 해의 시간이 시작됩니다 사실 무슬목 파래를 기대하고 갔었는데파래가 하나도 없었네요 파래가 앉지 않은 돌들을장노출로 담으며 놉니다. 구름 사이로 아침 해가 떠오릅니다 .. 더보기 겨울과 봄 풍경이 공존하는 곳-보성 봇재다원 보성 대한다원에 들르는 날이나보성 바닷가 장노출을 담고 오는 날이면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늘 들르게 되는 곳이 있지요 바로 보성 봇재다원길가에 주차하면 바로 만날 수 있는 풍경이니접근성도 좋구요녹차밭과 어우러진 풍경들이 훌륭한 곳이기도 하지요. 겨울과 봄풍경이 공존하는 곳보성 봇재다원입니다.(2026년 1월 11일) 초록초록한 풍경봄풍경인가 싶지만사실은 11일에 눈 내린 날에서1주일 전 풍경입니다. 1월 4일에 담은 풍경입니다. 1주일 전에 초록초록했던 풍경이눈 덮힌 풍경으로 변했습니다 설국 아름다운 녹차밭 풍경이자꾸만 셔터를 누르게 합니다 파노라마로도 한장 담아봅니다 .. 더보기 눈이 내린 풍경-보성 대한다원2다원 주말 아침, 눈이 내린 날새벽부터 아침까지 분주하게 달립니다. 눈이 녹기 전에 가고픈 곳들,이곳 저곳 들려봅니다. 눈이 내린 풍경보성 대한다원 2다원입니다.(2026년 1월 11일) 대한다원 1다원이나 봇재다원과는 달리평지에 조성된 대한다원 2다원... 중간중간 서 있는 나무들하얀 녹차밭 위에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습니다 드론으로 몇 장.. 뒤로는 산이 자리하고넓게 자리한 녹차밭 앞으로는 보성 바다가 자리하고 있는 곳입니다 .. 더보기 설국, 그 풍경 속으로-보성 녹차밭 설경 온 세상이 하얗습니다모두 순백으로 물든 세상... 바라보는 곳마다 눈부신 설경이 펼쳐집니다 설국, 그 풍경 속으로보성 녹차밭 설경입니다.(2026년 1월 11일) 하늘을 향해 높게 뻗은삼나무 숲사이 난 길을 걷습니다 아름다운 길, 아름다운 나무들... 보성 녹차밭보성 대한다원이라고도 불리우는 곳이지요 전망대에 서서 바라본 풍경 하얀 눈세상 그냥 걷기만 해도 좋습니다. 목련나무에도 눈꽃이 피었습니다지난 봄에 목련꽃을 보았던 나무네요. 눈꽃이 핀 붉은 열매들 .. 더보기 하늘에서 본 순천 낙안읍성 설경 하얀 대지... 초가지붕 위에 하얀 눈이 쌓이고들판은 흰 외투를 입은 풍경.. 하늘에서 본 순천 낙안읍성 설경입니다.(2026년 1월 11일) 순천 낙안읍성카메라를 들고 한바퀴 돌아보고이제 드론으로 몇 장 담아봅니다 정겨운 풍경..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그리높지않은 산이 중심에 자리하고초가지붕들 다정하게 머리를 맞대고 있는 곳..그런 마을을 감싸고 있는 석성이 있는 곳.. 낙안읍성은 조선시대 도시계획에 의해 만들어진 곳입니다. 현존하는 조선시대 읍성중 원형이 제일 잘보존 된 곳이지요. 이곳은 500여 년 전 돌을 이용해 4~5m 높이로 성벽을 쌓아 주민을 보호하고, 군사·행정의 기능을 담.. 더보기 장독대와 감이 있는 풍경-순천 낙안읍성 설경 초가지붕 아래 눈이 쌓이고, 그 지붕 아래 두런두런 이야기 소리가 들려올 것 같은 겨울 아침... 설국, 그 풍경 속으로 들어가봅니다. 장독대와 감이 있는 풍경순천 낙안읍성 설경입니다.(2026년 1월 11일) 하얀 눈 세상... 장독대 위에도 흰눈이 소복하게 쌓인 아침.. 성벽 위쪽에서 바라본 일출... 새벽에 일어나니 눈이 내린 주말 아침, 새벽 길을 달립니다. 순천 낙안읍성.. 입구에 들어서니 나무장승과 감이 여행자를 맞이해줍니다. 하늘에는 아직 달이 떠 있던 아침.. 고목 위에도 눈이 쌓인 풍경을 지나 성벽 위로 오릅니다낙안읍성이 한눈에 보이는 곳 .. 더보기 고요함 속에 떠오르는 아침 해-보성 바다스토리 일출 잔잔한 바다.. 하늘에는 구름이 흐르고아침 해가 떠오릅니다. 고요함 속에 떠오르는 아침 해보성 바다스토리 일출입니다.(2026년 1월 4일) 구름이 많은 날은 많은 날데로일출이 있다는 것은 자연이 주는 선물입니다. 추운 아침 누군가와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는 일... 긴호흡으로 담아 보기도 하고 짧은 호흡으로도 담아 봅니다 그리고 구름 사이로 아침 해가 떠오릅니다 고요하고 아름다운 아침입니다 물이 빠르게 들어오던 아침입니다 하늘에 빛올림이 시작됩니다 모델을 서주기도 합니다. 일출 시간에 물이 들어오던 아침감태가 덮힌 바위들은 .. 더보기 감미로운 음악같은 일출을 만나다-보성 바다스토리 1월의 하루... 겨울의 한가운데를 지나가고 있는 날이지요. 바다에 봄이 온 듯연초록빛 감태가 찾아왔다길래 길 나서봅니다. 연두빛 감태가 돌을 뒤덮고하늘엔 구름이 흐르고물이 들어오는 시간을 긴 호흡으로 담아봅니다. 담아놓고 나서는 혼잣말 해봅니다 감미로운 음악같은 일출을 만나다보성 바다스토리 해돋이입니다.(2026년 1월 4일) 물이 들어오면서 달라지는 풍경들하늘과 바다빛이 아름다워서 눈을 뗄 수 없던 날이네요. 어디선가 감미로운 음악이 들려오는 것 같은 착각이.. ㅎ 카메라 두대로 놀기... 또 다른 카메라에 담긴 모습입니다 초록빛 돌들을 덮으며 물이 들어옵니다 처음에 30분을 열어 놓습니다 .. 더보기 이전 1 2 3 4 ··· 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