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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이 보이는 풍경-남원의 황금들판 구례에서 남원으로 가는 길, 그 길 내내 지리산이 따라오지요. 남원 ic 조금 못미쳐자주 바라보는 풍경.. 너른 들판 뒤로 지리산 능선이 그림처럼 펼쳐지 있는 곳입니다. 지리산이 보이는 풍경남원의 황금들판입니다.(2026년 9월 11일) 한달도 전에 담은 풍경이네요 이때 벌서 추수를 시작해서군데군데 추수가 끝난 논이 보입니다 현재는 거의 추수를 다 끝냈더군요. 지리산 능선이 길게 자리하고 있는 곳 교룡산성이 자리한 교룡산쪽도 한 장.. 남원 시내와 같이 한 장 운해가 살짝 드리운 반대편도 한 장 지리산과 황금들판이 풍경이 제일 마음에 드니다시 한 장 남원 휴게소에서 드론으로 담은.. 더보기
가을 편지-순창 코스모스 꽃밭 하늘, 바람, 그리고 코스모스.. 파란 가을 하늘이 펼쳐진 날, 바람에 코스모스 하늘하늘 흔들리는 들판이 있다니길을 나서야겠지요. 메타세콰이어 줄지어 서 있는 길 그 길 아래 코스모스가 가득 피어 있는 곳입니다 가을 편지를 보냅니다순창 코스모스 꽃밭입니다.(2026년 10월 10일) 강가의 코스모스는 햇살에 반짝반짝~ 이번 주말 순창 장류축제를 하지요순창 고추장민속마을에서10월 15일부터 10월 18일까지입니다. 순창 코스모스는 순창 고추장마을에서 강천사 가는 방향을 바라보면천변에 코스모스가 양쪽에 피어 있습니다. 가을 바람에 하늘하늘거리는 코스모스 황하 코스모스와는 또 다른 느낌의 코스모.. 더보기
누렇게 익어가는 가을, 황금들판을 만나다-순창 채계산 출렁다리 강은 유유히 흐르고,강과 산 사이에 들어앉은 평야에는누렇게 가을이 익어가고 있는 곳.. 누렇게 익어가는 가을,황금들판을 만나고 왔습니다. 순창 체계산 출렁다리입니다. (2026년 10월 10일) 서쪽으로 뻗어온 산줄기가 섬진강 상류인 적성강에 가로막혀 멈춘 곳에 자리한 채계산 늘 채계산 송대봉 정상에서 황금들판을 보고 왔는데올해는 채계산 출렁다리를 올라보기로 합니다 채계산 출렁다리는500개의 계단을 올라야 합니다 3/2쯤 올랐을 때 전망대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채계산 출렁다리.. 채계산 출렁다리를 건넙니다해발 342m의 채계산에 설치된 출렁다리로길이는 270m이고 높이는 최고 75~90m입니다 채계산 출렁다리에서 바라본 황.. 더보기
지리산 능선 중 가장 아름다운 곳-연하선경의 가을 연하선경... 지리산의 주 능선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손꼽히는 곳이지요. 가을 꽃들이 양쪽에 피어 있고단풍이 든 봉우리에는 운해가 넘나들던 곳.. 지리산 능선 중 가장 아름다운 곳연하선경의 가을입니다(2026년 10월 3일) 능선 양쪽에 꽃들이 피어 있어자꾸만 발걸음을 멈추게 하던 곳.. 단풍 너머의 연하봉 봉우리 주목 군락과 어우러진 야생화들 촛대봉과 연하봉 사이봉우리에서 한참을 놀다 옵니다 연하봉 너머의 천왕봉에 운해가 들었다가 나갔다가 합니다 운해가 드나드는 모습셔터를 자꾸만 누르게 하네요 파노라마로 한 장 흐려지던 날씨간간히 해가 비추고 연하봉 저 .. 더보기
가을, 그 아름다움에 반하다-지리산 촛대봉에서 연하봉까지 지리산 촛대봉에서 일출을 보고이제 촛대봉에서 연하봉까지 갑니다. 능선을 따라 오르내리는 길, 돌아보니 지리산 촛대봉이그림처럼 자리하고 있는 곳입니다. 가을, 그 아름다움에 반하다지리산 촛대봉에서 연하봉까지입니다.(2026년 10월 3일) 파노라마로 담은 지리산은 장쾌하고 아름답습니다 일출 시간에는 운해가 없었지만능선을 따라 걷다보니운해가 계속 산봉우리를 넘어옵니다. 모두 카메라를 꺼내들게 하는 지리산입니다 촛대봉의 뒷모습파노라마로 한 장 담고 출발!! 아침 8시부터 흐림으로 예보되어 있었는데이리 파란 하늘을 보여주니그저 고맙습니다 촛대봉을 그리 오르고도뒷모습을 제대로 본 적이 없다는 걸 새삼 깨달았던 아침이네요 단풍과 어우러진.. 더보기
가을이 오는 산정에서 맞이한 일출-지리산 촛대봉 일출 지리산 촛대봉, 바위 끝에 앉아 일출을 봅니다산은 어느새 가을로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가을이 오는 산정에서 맞이한 일출지리산 촛대봉 일출입니다.(2026년 10월 3일) 보이는 모든 곳들이 아름다운 아침이었네요 고사목과 단풍나무눈부신 파란 하늘이 배경이 되어 주던 곳 촛대봉 뒤에서 바라본 풍경가을이 가득합니다 지리산 거림 탐방안내소에서 세석으로그리고 다시 촛대봉으로 오릅니다. 전날 잠을 못잔 탓인지전보다 더 힘든 새벽이었네요 촛대봉 정상에 서니 어느새 하늘이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여명많은 사람들이 일출을 기다립니다 천왕봉 봉우리가 한눈에 바라보이는 곳 아침 해가 떠오릅니다 산정에서 맞이하는 일출은 언제나 설레.. 더보기
가을이 익어가는 들판-마이산이 보이는 풍경 황금빛으로 벼가 익어가는 들녘그 너머로는 마이산 두귀가 제대로 보이는 곳, 그곳으로 가을을 만나러 갑니다 가을이 익어가는 들판, 마이산이 보이는 풍경입니다.(2026년 9월 24일) 황금빛 들판과 마이산그리고 그 너머의 운해입니다 아침 들녘안개가 살짝 찾아들었네요 지나가는 구름들긴 호흡으로 한 장 담아봅니다 드론으로 몇 장 담아봅니다 하늘에서 보니 마이산 주변으로 운해가 좀 남아 있습니다 .. 더보기
마이산과 어우러진 가을꽃이 있는 풍경-진안 농업기술센터 해바라기, 여름 꽃인 줄 알았더니 가을 꽃이기도 하네요. 무더운 여름 날 보았던 꽃을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 날진안에서 만납니다. 마이산과 어우러진 가을꽃이 있는 풍경진안 농업기술센터입니다(2026년 9월 24일) 이곳에서 진안 마이산 가을꽃 축제가10월 4일부터 5일까지 열렸었지요. 축제기간에 해바라기와 코스모스가 만개하였다고 하니 이번 주말까지는 좋은 모습을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해바라기와 마이산이 있는 풍경 파란하늘을 배경으로 한장 여러 송이가 한줄기에 핀 모습이독특하여 모셔와 봅니다 한켠에 해바라기 군락지, 다른 한켠에는 코스모스 군락지 여행자가 갔을 때해바라기와 코스모스가 덜 피었.. 더보기
눈부신 가을을 만나다-곡성 동화정원 황하코스모스 눈부신 가을... 길위로 나서보면 바라보이는 모든 것들이노란빛, 금빛으로 가득한 들과 산.. 눈부신 가을이란 표현말고는 달리 표현할 수가 없는 요즘입니다. 눈부신 가을을 만나고 옵니다곡성 동화정원 황화코스모스입니다.(2026년 10월 5일) 하늘도 들판도모두 아름다운 날... 조금 전에 내린 빗방울을 품고 있는 꽃들.. 전날의 흐림 예보가 있었는데가는 길에 비 조금그리고 들판에는 안개가 남아 있습니다. 1주일 전에만 해도꽃이 다 피지 않았다고 했는데1주일만에 이리 만개한 꽃들입니다 아침 빛에 분위기가 좋습니다 저 길을 따라 누군가 걸어도 좋겠다싶습니다 일출이 시작됩니다 하늘의 구름과 꽃들아름다운 가을입니다.. 더보기
안개, 가을 그리고 코스모스-곡성 동화정원 황하코스모스 10만평 가득한 노란 코스모스의 물결... 전날 예보는 흐리고 비였는데일단 무시하고 길 나서봅니다. 안개, 가을 그리고 코스모스곡성 동화정원 황하코스모스입니다.(2026년 10월 5일) 다행히 비가 내렸다 그치고, 하늘이 열려주네요 해도 떠오르고요^^ 하늘에서 본 곡성 동화정원먼저 포스팅합니다 해가 뜨기 전하늘에 구름은 많지만, 코스모스는 만개하였습니다. 백일홍 필 때, 호밀이 가득 할 때, 코스모스 만개했을 때, 폭설이 내리던 날.. 언제 이곳을 다녀왔는지 찾아보니, 계절마다 다른 모습을 보러 갔던 곳이네요 붉은 꽃 가득한 .. 더보기
아름다운 색으로 물들어 가는 가을-구례 사포마을 다랭이논 깊어가는 가을... 들녘의 눈부심은 바라만 보아도 좋습니다. 층층이 쌓인 다락논들, 아름다운 색으로 물들어 가는 가을을 만나고 옵니다. 구례 사포마을 다랭이논입니다. (2026년 9월 12일) 봄에 물 대어진 풍경을 보러 한 번, 가을에 노란빛으로 물들어 갈 때 한 번.. 해마다 두 번은 찾게 되는 곳이네요 드론으로 몇 장 담습니다저수지와 다락논.. 마을이 그림처럼 한켠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름 아침, 운해가 찾아들길 기대하고 갔지만햇살만 가득합니다. 이 또한 좋은 날입니다 .. 더보기
붉은 꽃밭 너머의 가을-함평 밀재 꽃무릇 고창 선운사 꽃무릇을 보고이제 함평 밀재로 향합니다. 붉은 꽃밭 너머의 가을함평 밀재 꽃무릇입니다.(2026년 9월 27일) 밀재 꽃무릇은 살짝 지고 있었습니다 위에 사진 두 장은 모델을 쳇GPT가 만들어 준거네요. 여기서 부터는 포토샵에서 모델을 만들어 봅니다^^ 위까지는 모델을 만들어 보았구요여기서부터는 현실이네요 ㅎㅎ 아침에 일기가 좋았으면고창 선운사에 들르기 전에 왔을텐데흐린 날이라 선운사에 들른 후 잠깐 들러 보았네요. 드론으로 가을 들판 풍경 몇 장 담아봅니다. 올해 꽃무릇 사진은 여기에서 마무리합니다. 연휴의 시작이네요즐거운 휴일 되세요. 더보기
가을 산사로 가는 길-고창 선운사 꽃무릇 꽃무릇의 계절, 영광 불갑사, 함평 용천사, 고창 선운사그 중 한 곳을 가자하고 길 나서봅니다. 고창 선운사의 개울가의 핀 꽃무릇을 만나러 가봅니다. 빛이 없어 좀 아쉬웠던 날, 가을 산사로 가는 길고창 선운사 꽃무릇입니다.(2026년 9월 27일) 고창 선운사의 가을붉은 빛으로 오는 가을입니다 선운사 입구의 송악에도 꽃무릇이 피었습니다 숲길을 따라 오르는 길나무 아래 붉은 꽃들이 피었습니다 물을 배경으로 몇 장 담아 봅니다 이끼 낀 나무긴 세월을 짐작하게 합니다 붉은 융단을 깔아 놓은 듯 붉은 꽃이 가득합니다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풍경입니다 .. 더보기
줄기의 매혹, 꽃의 유혹-담양 명옥헌 원림 환벽당, 명옥헌, 죽림서원여행자가 좋아하는 곳들이 모여있는 담양입니다. 환벽당 꽃무릇을 만나고 왔는데명옥헌을 그냥 지나칠 수는 없겠지요? 배롱나무꽃은 만개하지 않았지만아름다운 줄기들그 아래에서 서성이는 일은즐거움입니다 줄기의 매혹, 꽃의 유혹담양 명옥헌입니다.(2026년 9월 24일) 세월을 품은 나무들그 아래 피어있는 붉은 꽃들 붉은 꽃무릇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한 장.. 올해 명옥헌에는 배롱나무꽃이좋지 않았었지요 그럼에도 배롱나무꽃이나무에 조금은 남아 있습니다 물 위에 떨어진 붉은 꽃들 배롱나무의 미끈한 줄기이리저리 굽어지며 내미는 손들.. 명옥헌 연못가에 핀 붉은 꽃무.. 더보기
햇살과 바람과 꽃무릇이 찾아온 가을 환벽당 가을 환벽당/차꽃 곽성숙 친구와 걸터앉은 정자마루에 가을이 온다연방죽 꽃무릇에 앉아 놀던호랑나비와 가을이 온다지친 마음, 쉬어가려나 보다 멀리서 온 친구처럼가을과 쉬어가려나 보다허적하여 찾은 환벽당은 적조해서푸르름이 더욱 깊고햇살과 바람은 그저 좋다 하는데, 그곳에 해질녘 빛이무등산 정수리를 들이비출 때환벽당은 온전히 내게로 왔다. *허적-텅 비어 조용하고 쓸쓸하다. 환벽당푸르름을 사방에 둘렀다는 정자... 가을 환벽당은 붉은 빛을 사방에 둘렀습니다. 햇살과 바람과 꽃무릇이 찾아온 가을 환벽당입니다. (2026년 9월 24일) 예전에 환벽당 꽃무릇을 보러언제 다녀왔나 찾아보니주로 10월 초였더군요 기후가 변해가니꽃을 만나러 10일 정도 일찍 갔는데도일부는 지고.. 더보기
운해의 계절 가을, 참 좋다-드론으로 담은 함양 일교차가 크고, 습도가 많은 날, 운해가 생기기 쉬운 날이지요 봄과 가을 운해가 찾아들기 좋은 계절입니다. 운해의 계절, 가을참 좋다!드론으로 담은 함양입니다. 최근 드론을 바꿨네요.바꿨으니 테스트가 필요하지요. 마침 운해도 찾아들고 위로 올려보니 구름 가득입니다 파노라마로 몇 장 어디쯤이 지리산 천왕봉일까? 헤아려 보기도 합니다 운해와 함양 읍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