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상남도 썸네일형 리스트형 별이 빛나는 시간부터 해돋이까지-남해 추도 일출 봄, 여름, 가을.. 산정의 일출을 만나러 산을 오르곤 하였는데이제 단풍 시즌도 끝나고 바다 일출을 만나러 길을 나서봅니다. 별이 빛나는 시간부터 해돋이까지남해 추도 일출입니다.(2025년 11월 22일) 별이 빛나는 밤에... 수많은 별들이 반짝이는 새벽입니다 별들의 일주.. 수평선에 맞닿은 하늘은 붉은 빛을 띄기 시작하고.. 고요하고 아름다운 새벽입니다 별들이 시간이 끝나갑니다 긴 호흡으로 담은 바다는 고요하고 잔잔합니다 호수같던 바다 구름 한점 없는 아침입니다 다른편 포구도 한장 담아봅니다 .. 더보기 산과 바다를 품은 일출-하동 금오산 일출 멀리로는 지리산 능선이 보이고, 앞으로는 남해의 아름다운 바다와 섬이 자리하고 있는 곳, 산과 바다를 품은 일출하동 금오산 일출입니다. (2025년 11월 1일) 하동 금오산 전망대몇 곳의 전망대가 있는데그 중에서 금오산 일출 전망대에서 해돋이를 만날 수 있습니다 차로 오를 수 있어 접근성이 좋은 곳입니다. 바다 너머, 섬 너머로 하늘을 붉게 물들이며 해가 떠오릅니다. 시원스런 바다 풍경에가슴이 탁 트이는 곳... 망원렌즈로 담아보면삼천포 쪽 풍경이 한눈에 보입니다 아름다운 산그리메도 한 장.. 다시 광각렌즈로 일출을.. 아름다운 다도해 일출.. .. 더보기 안개 피어나는 아침 강가에서-거창 황강 일출 가을 강...가을 강은 안개를 품고 있습니다. 안개가 피어나는 아침 강가에서거창 황강 일출입니다.(2025년 11월 15일) 강은 붉은 하늘을 품고 있습니다. 거창 의동마을 은행나무길을 보러 갔던 날, 근처 황강에서 일출을 봅니다. 붉어지는 하늘 하늘에 그믐달이 떠있는 아침입니다. 새들 날아가고... 붉어지는 하늘아래강가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갈대 위로 서리가 내리고, 뒤쪽으로 물안개가 피어 오릅니다. .. 더보기 노란 가을을 만나러 간 길-거창 의동마을 은행나무길 가을이라는 계절....가을은 빛깔로 표현되는 것 같습니다. 가을은 노랑으로 시작하여 빨강으로 절정을 이루고갈색으로 스러져 가는 듯 하니 말입니다. 노란 잎새가 부르는 가을을 찾아 길을 나서봅니다.노란 가을을 만나러 간 길, 거창 의동마을 은행나무 길입니다. (2025년 11월 15일) 눈부신 가을... 그 가을이 자리하고 있는 곳입니다. 거창 의동마을 은행나무 길, 이른 아침 찾아가니 가로등이 불 밝히고 있습니다. 밝아지는 하늘 은행나무들이 떨어져 내리고 있습니다. 짧지만 아름다운 터널입니다 가을의 끝은 은행나무와메타세콰이어 단풍인 듯 하네요.. 더보기 안개, 가을 그리고 강-거창 창포원 아침 가을, 안개가 잦은 계절이지요. 자욱한 안개.. 그 속으로 발을 디딜 때마다달라지는 풍경... 안개, 가을그리고 강... 거창 창포원의 아침입니다.(2025년 11월 8일) 눈부신 창포원의 아침입니다. 가을이 내려앉은 강가.. 보라빛 쑥부쟁이와 금빛 가을.. 안개 낀 강가를 오래 서성입니다. 창포원을 그리 자주 왔는데이곳 강가를 제대로 본 것은 처음이네요 앞으로 자주 오게 될 것 같습니다 안개 낀 강풍경반영까지 아름다운 날입니다. .. 더보기 꽃밭에는 꽃들이 피었습니다-거창 창포원 국화축제 국화꽃, 화려한 꽃이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 듯 한데, 수많은 국화꽃들이 한자리에 모여 있으니화려한 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꽃밭에는 꽃들이 피었습니다거창 창포원 국화축제입니다. (2025년 11월 8일) 봄에는 100만 송이의 꽃창포가,여름에는 수련과 수국이, 가을에는 국화가 꽃을 피우는 곳... 이른 아침 거창 창포원을 찾아 갑니다. 입구부터 안개가 가득합니다 안개 속의 꽃축제를 만납니다. 식물원 2층으로 오릅니다 오르는 길 양쪽에 국화꽃이 가득합니다 거창 창포원 국화축제는 10월 25일부터 11월 9일까지였지만, 꽃은 지난 주말에 만개하였고, 국화.. 더보기 익어가는 가을, 빛나는 가을을 만나다-함안 곶감 해마다 이맘때 쯤이면 만나고픈 풍경 하나... 곶감이 주렁주렁 매달린 풍경.. 오래 전 사진인데 꺼내봅니다. 익어가는 가을, 빛나는 가을을 만나다. 함안 곶감입니다.(2013년 11월 9일) 환하게 등불을 켜놓은 것 같은 곶감... 곶감이 이리 어여쁠 수 있다는 것.. 모든 것들이 아름다운 가을입니다. 함안 '파수곶감'10년도 더 전에 곶감 체험장에서 담았던 사진.. 추억도 꺼내보고, 사진도 꺼내봅니다. 눈 돌리는 곳마다 아름다움이 가득한 가을... 곶감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풍경을 만나러길 나서고 싶은 주말이네요. 더보기 산과 바다와 하늘을 품고 있는 곳-하동 금오산 멀리로 보이는 지리산 자락들, 남해 바다가 펼쳐져 있는 곳, 산과 바다와 하늘을 품고 있는 곳, 하동 금오산 스카이 브릿지입니다.(2025년 11월 1일) 하동 금오산전망대가 몇 곳 있지요. 그중에서 한 곳, 스카이브릿지... 나무 두그루가 있어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곳 일출빛을 품고 있는 하늘과 흐르는 구름을 담습니다 하늘을 눈에, 마음에 가득 품어봅니다. 바다를 향해 뻗은 나무.. 산과 하늘을 품은 나무 흐르는 구름을 담습니다. 바다 위 하늘이 붉어져 갑니다. 일출을 담고 다시 찾은 전망대 그 많은 구름은 다 흘.. 더보기 가을 단풍과 운해 그리고 멋진 나무 한그루-지리산 촛대봉 지리산운해가 춤을 추던 아침, 천왕봉 봉우리가 보이는 곳에서구상나무와 운해를 담고이제 다른 포인트로 가봅니다. 가을 단풍과 운해, 그리고 멋진 나무 한 그루!지리산 촛대봉입니다.(2025년 10월 9일) 구상나무 군락지 뒤로 아름다운 산그리메가 펼쳐지던 곳 지리산 촛대봉작년 가을에 올라 일출을 보았었는데이 나무는 본 기억이 없습니다. 이리 멋진 나무를 지난 번에는 왜 못보았을까? 혼잣말 해봅니다 단풍나무들 물들기 시작하였던 지리산.. 운해가 가득찼다가 촛대봉 봉우리도 한 장 담아 보기도 하고 구름이 걷히기 시작하는 순간.. 파란하늘이 드러나기 시작하고운해는 춤을 춥니다 파노라마로 한 장 담아봅니다 .. 더보기 운해가 춤을 추던 산정의 아침-지리산 촛대봉 일출 지리산... 이름만 불러도 가슴이 뛰는 산이지요. 거림 탐방안내소에서 세석대피소 지나촛대봉을 오릅니다. 촛대봉에서 만난 일출... 운해가 춤을 추던 산정의 아침, 지리산 촛대봉 일출입니다.(2025년 10월 9일) 보통 대피소 1박을 하던 코스인데이날 당일로 오릅니다. 거림계곡에서 촛대봉촛대봉에 서니 단풍은 물들어 가고운해가 흐르고그 위로 별도 흐릅니다. 흐르는 운해를 긴 호흡으로 담아봅니다 세석대피소 뒤쪽의 봉우리로 구름이 흐릅니다 달이 뜨고... 이 사진을 마지막으로 온통 구름이 덮어버립니다. 일출 때까지 춥고, 바람 불고, 시야는 온통 구름, 구름... 대부분 사진가들은 하산하고포기하고 내려갈까 싶을 즈음, 드디어 하늘이 열립니다. .. 더보기 소나무 숲 아래 보라빛 국화가 가득한 곳-하동 송림공원 하동 송림숲... 꽃무릇 피는 계절에 가곤하는데아스타 국화가 피었다길래 길 나서봅니다. 소나무 숲 아래 보라빛 국화가 가득한 곳하동 송림공원입니다.(2025년 10월 5일) 보라보라한 꽃들... 솔숲에 가득합니다 아스타 국화 뒤쪽의 붉은 꽃무릇은이제 절정을 지나 지고 있습니다 보라빛 사이에 조금 다른 색 꽃... 광각렌즈로 몇 장 담아봅니다 .. 더보기 여기는 코스모스역, 북천역입니다-하동 북천 코스모스 메밀꽃 축제 원래 목적지가 하동 북천은 아니었습니다. 지나가는 길이었는데하동 북천 코스모스, 메밀꽃 축제장 2km란 이정표를 보고그냥 지나칠 수는 없는 일이지요. 여기는 하늘하늘거리는 코스모스역, 북천역입니다. 하동 북천 코스모스 메밀꽃 축제입니다.(2025년 10월 5일) 12만평의 너른 들판에 코스모스와 메밀꽃이 심어져 있는 곳... 봄에는 양귀비 축제를, 가을에는 코스모스와 메밀꽃 축제를 하는 곳이지요. 코스모스 심어진 들판을 걷습니다 색색의 고운 꽃들과 눈맞춤하며 걷는 길입니다 북천 코스모스 메밀꽃 축제의꽃 개화상태는 살짝 지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충분히 아름다운.. .. 더보기 안개, 비 그리고 꽃-거창 감악산 아스타 국화축제 연휴 첫 날, 진안 구봉산을 가자하였는데비가 많이 온다고 취소되고새벽에 다른 곳이라도 가자하고 일어나니비가 엄청 내리고 있더군요. 감악산을 갈까 말까 망설이다가일단 가보자하고 길 나서봅니다. 안개, 비 그리고 꽃거창 감악산 아스타 국화축제입니다.(2025년 10월 3일) 거창 감악산 아스타국화축제는감악산 꽃별축제라고 불리우기도 하지요9월 19일부터 10월 12일까지 열리고 있습니다 산정에 서니 온통 안개와 비 그리고 바람까지 붑니다. 색색의 꽃들 가득 핀 감악산 정상부근.. 억새도 피기 시작하고.. 비옷을 입고 우산을 썼는데바람때문에 결국 우산은 접었네요 비와 안개때문에 산은 더 운치있어졌습니다 주로 보.. 더보기 비 오는 날, 가을 마중-함양 상림숲 꽃무릇 가을 꽃, 꽃무릇... 9월의 하루붉게 핀 꽃무릇을 만나러 가봅니다 비 오는 날, 가을 마중함양 상림숲 꽃무릇입니다.(2025년 9월 20일) 개울 가에 핀 꽃무릇.. 발을 멈추게 합니다. 천년의 숲함양상림... 비 오는 아침 한바퀴 돌아봅니다 숲속 양쪽 나무 아래 붉은 꽃, 꽃무릇이 가득 피었습니다. 함양 상림숲 꽃 무릇 개화상태는 만개입니다. 산책로를 따라 그저 걸어도 좋은 길... 비가 오던 날빗방울이 주렁주렁꽃잎에 구슬처럼 매달려 있습니다 한쪽에는 꽃무릇이 핀 길, 다른 한켠에는 연꽃이 심어져 있는 길입니다 연밥 한 장 담아봅니다 .. 더보기 가을 문턱에서 만나는 연꽃-함양 상림숲 연꽃 빅토리아연꽃을 보러 상림숲을 여러 번 갔었지요. 빅토리아연꽃이 핀 연못에 다른 연꽃들이 많이 피어 있더군요. 가을 문턱에서 만나는 연꽃함양 상림숲 연꽃입니다.(2025년 9월 16일) 비 오는 날연꽃은 빗방울을 품고 있습니다 떨어진 꽃이 시가 되는 날입니다. 수련도 곱게 피어 있습니다 빅토리아 연꽃을 6번을 만나러 갔으니이곳 연꽃도 6번을 만나고 온 셈입니다^^ 무리지어 핀 꽃들화려합니다 수련 끝에 실잠자리 두마리사랑을 나누는 중이로.. 더보기 '여왕의 꽃'이라 불리우는 연꽃/빅토리아연-함양 상림숲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아마존의 꽃'밤에 피는 연꽃.. 꽃이 지는 모습이 여왕의 왕관을 닮아 '여왕의 꽃'이라 불리우는 연꽃.. 빅토리아 연에 붙은 수식어들입니다. 여왕의 꽃이라 불리우는 연꽃빅토리아연입니다. 함양 상림숲에서 만났습니다. (2025년 9월 16일) 빅토리아연.. 첫째 날은 흰색으로 피었다가둘째 날은 붉은색으로 변하는 꽃입니다. 이틀만 피는 꽃이지요짧은 생을 꽃 피우기 위해저리 화려한 모습을 보여주는 듯 합니다. 함양 상림숲의 빅토리아연을 담기 위해아침 출근 전, 저녁 퇴근 후, 들락날락~ 9월 5일, 9월 8일, 9월 11일, 9월 13일, 9월 15일, 9월 16일에 담은 사진을 피기 시작할 때부터 질 때까지의 모습들로날짜 상관없이 올려.. 더보기 이전 1 2 3 4 ··· 3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