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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무릇

소나무 숲 아래 보라빛 국화가 가득한 곳-하동 송림공원 하동 송림숲... 꽃무릇 피는 계절에 가곤하는데아스타 국화가 피었다길래 길 나서봅니다. 소나무 숲 아래 보라빛 국화가 가득한 곳하동 송림공원입니다.(2025년 10월 5일) 보라보라한 꽃들... 솔숲에 가득합니다 아스타 국화 뒤쪽의 붉은 꽃무릇은이제 절정을 지나 지고 있습니다 보라빛 사이에 조금 다른 색 꽃... 광각렌즈로 몇 장 담아봅니다 .. 더보기
가을 산사로 가는 길-고창 선운사 꽃무릇 꽃무릇의 계절, 영광 불갑사, 함평 용천사, 고창 선운사그 중 한 곳을 가자하고 길 나서봅니다. 고창 선운사의 개울가의 핀 꽃무릇을 만나러 가봅니다. 가을 산사로 가는 길고창 선운사 꽃무릇입니다.(2025년 9월 27일) 개울가에 핀 꽃무릇들화려하고 아름답습니다 붉은 양탄자를 깔아 놓은 듯한 선운사 입구의 꽃무릇 군락지... 선운사 입구의 송악 아래도 붉은 꽃들 피어납니다 절집으로 오르는 길, 너른 숲길 두고 오솔길로 걸어 오릅니다 물가의 꽃무릇을 담기 위함이지요 만개를 지나 지기 시작하고 있던 꽃들 붉은 꽃 가득한 꽃밭 앞에서는저절로 발걸음이 멈춥니다 .. 더보기
붉은 빛으로 흔들리며 오는 남도의 가을 무리지어 피어난다고 해서 '꽃무릇'이라 이름 붙은 꽃가을의 시작을 알리며 피어납니다 붉은 빛으로 흔들리며 오는 남도의 가을입니다.(2025년 9월 27일) 오전에 금암공원에서 꽃무릇을 보고오후에 계곡 가에 핀 꽃무릇을 만나러 갑니다 돌틈 사이에 핀 꽃무릇과 계류... 계곡을 향해 오르는 길, 물봉선을 만납니다 고운 빛깔의 꽃... 그리고 계곡 가에 핀 꽃무릇을 만납니다 장노출로 담아봅니다 계곡의 수량이 많은 때 다시 찾아야 할 곳이로군요 .. 더보기
붉은 꽃무릇 가득한 공원에서 만나는 일출-남원 금암공원 붉은 꽃무릇의 계절이 지나가고 있지요. 만개하였다가 이제 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아침에는 남원에서 꽃무릇을오후에는 고창에서 꽃무릇을 만나고 왔습니다 붉은 꽃무릇이 가득한 공원에서 만나는 일출남원 금암공원입니다.(2025년 9월 28일) 소나무 아래 붉은 꽃무릇들이 피어 있는 곳입니다 공원 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남원 시내가 한눈에 바라보입니다 먼저 솔숲 아래 꽃무릇을 담습니다 지고 있는 꽃들과 피어나는 꽃들이 함께... 위에서 내려다 보며 한 장 굽이진 소나무를 담으며 또 한 장 유홍초도 카메.. 더보기
비 오는 날, 가을 마중-함양 상림숲 꽃무릇 가을 꽃, 꽃무릇... 9월의 하루붉게 핀 꽃무릇을 만나러 가봅니다 비 오는 날, 가을 마중함양 상림숲 꽃무릇입니다.(2025년 9월 20일) 개울 가에 핀 꽃무릇.. 발을 멈추게 합니다. 천년의 숲함양상림... 비 오는 아침 한바퀴 돌아봅니다 숲속 양쪽 나무 아래 붉은 꽃, 꽃무릇이 가득 피었습니다. 함양 상림숲 꽃 무릇 개화상태는 만개입니다. 산책로를 따라 그저 걸어도 좋은 길... 비가 오던 날빗방울이 주렁주렁꽃잎에 구슬처럼 매달려 있습니다 한쪽에는 꽃무릇이 핀 길, 다른 한켠에는 연꽃이 심어져 있는 길입니다 연밥 한 장 담아봅니다 .. 더보기
햇살과 바람과 꽃무릇이 찾아온 가을 환벽당 가을 환벽당/차꽃 곽성숙 친구와 걸터앉은 정자마루에 가을이 온다연방죽 꽃무릇에 앉아 놀던호랑나비와 가을이 온다지친 마음, 쉬어가려나 보다 멀리서 온 친구처럼가을과 쉬어가려나 보다허적하여 찾은 환벽당은 적조해서푸르름이 더욱 깊고햇살과 바람은 그저 좋다 하는데,  그곳에 해질녘 빛이무등산 정수리를 들이비출 때환벽당은 온전히 내게로 왔다.  *허적-텅 비어 조용하고 쓸쓸하다.       환벽당푸르름을 사방에 둘렀다는 정자...  가을 환벽당은 붉은 빛을 사방에 둘렀습니다.        햇살과 바람과 꽃무릇이 찾아온 가을 환벽당입니다. (2024년 10월 5일)        담양의 정자, 환벽당매화 피는 봄날, 비 내리는 여름 날, 꽃무릇 피는 가을 날, 눈 내리는 겨울 날, 찾고 또 찾게 되는 곳이지요.  환.. 더보기
비 내리는 날, 꽃마중-함양 상림숲 꽃무릇 경남 어디쯤 비가 400밀리가 넘게 내렸다는 날, 9월이면 피는 붉은 꽃, 꽃무릇을 만나러 가봅니다.         붉은 꽃잎 끝마다 빗방울이 방울방울고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비가 내리는 날, 꽃마중.. 함양 상림숲 꽃무릇입니다.(2024년 9월 21일)         2주 전에 함양 상림숲을 갔을 때는꽃무릇이 몇 송이 피고꽃대가 막 올라오고 있었지요.         2주 후에 갔더니 이런 모습입니다.         온통 붉은 꽃들...          내리는 비 속에서 꽃을 담고 또 담아봅니다.                           많이 내리는 비에 꽃줄기가 휘어지고, 그 위로 비가 내리고 또 내립니다.                                           .. 더보기
꽃밭에는 꽃들이 피었습니다-함양 상림숲/꽃무릇, 연꽃, 버들마편초 함양 상림숲, 자주 찾는 곳이지요.  여러가지 꽃들이 피었다길래 길 나서봅니다. 꽃밭에는 꽃들이 피었습니다. 함양 상림숲의 꽃무릇, 연꽃, 버들마편초입니다.(2024년 9월 7일)       사실 함양 상림숲에서 제일 궁금한 녀석은 바로 이녀석 꽃무릇이었습니다.         보통 추석 무렵 만개한 모습을 보여주는데얼마나 피었나 보러 갑니다.         함양 상림숲 꽃무릇 개화 상태는사진에서처럼 대부분 꽃대가 올라온 상태입니다. 지난 주 토요일에 담은 사진인데오늘 상림에 가보았더니 꽃들이 제법 많이 피었습니다.  추석 연휴에는 만개한 꽃무릇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군데군데 꽃이 핀 꽃무릇을 한 두송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연꽃        함양 상림숲 연꽃의 .. 더보기
강, 꽃무릇, 그대 그리고 나-하동 송림숲 꽃무릇 섬진강변에 자리한 송림숲... 어릴 적 소풍으로 가곤 하였던 곳인데 붉은 꽃들 피었다하여 길 나서봅니다. 강, 꽃무릇, 그대 그리고 나... 하동 송림숲 꽃무릇입니다.(2023년 9월 23일) 꽃무릇 이미 다 지고 없는데 내년을 위해 기록용으로 몇 장 올려봅니다. 강과 송림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곳이더군요 장노출로 두 장 담아봅니다 강물은 조용해지고 꽃은 흔들립니다 연휴의 시작이로군요 즐겁고 행복한 휴일 되십시오. 더보기
붉은 당신께 갑니다-하동송림 꽃무릇 바짝 물큰 반짝 섬진강에도 추석이 머지 않았어요벚꽃 잎도 강물결에 고향 찾아가는 그 시간, 엄니는 정성껏 채비를 마쳤습니다 어여 앞장 서라 큰며느리 뒷손을 바짝 잡고붉은 당신을 보러 갑니다섬진강 물비늘도 그리움이 삭는 그 시간,  엄니, 파마도 잘 나왔어요엄니, 목도리도 무척 곱고요 물줄기 따라 꽃길을 두근두근 나풀나풀 걷습니다그녀는 꽃밭보다 붉습니다그녀는 붉음보다 더 환합니다물비린내가 물큰 몰려와도 반짝 물비늘이 가을 햇살에 답하는 그 시간, 묵묵히 건너온 삶을 안고 붉은 당신께 갑니다 거기 그대로 계세요다 왔습니다.  -차꽃 곽성숙님의 시입니다.  지난 토요일(2023년 9월 23일)하동송림 꽃무릇을 보러 다녀왔습니다.  붉은 꽃무릇보다 더 눈길을 끌던 고우신 모습의 두 분...  사진 한 장으로 남.. 더보기
사계절이 아름다운 절집-순천 선암사 꽃무릇 오르고 또 오르는 절집이 있습니다. 매화가 피는 봄날, 배롱나무가 피는 여름날, 꽃무릇과 은행나무가 피는 가을날... 눈 내리는 겨울날의 산사까지.. 가고 또 가는 절집, 사계절이 아름다운 절집.. 순천 선암사 꽃무릇입니다 (2023년 9월 17일) 앞서 순천 선암사 계곡을 올렸었는데 오늘은 절집에 핀 꽃무릇을 올려봅니다. 선암사 삼인당 한쪽에만 피어있던 꽃무릇... 지난 주 일요일 상태이니 이번 주말에는 만개하였을 듯 합니다. 가까이서 몇 장 담아 봅니다 절집을 향해 오릅니다. 곳곳에 꽃무릇들이 피어 있습니다 아름드리 배롱나무 아래도 피어 있구요 나비도 날아와 앉아 주네요 절집 처마 밑에 편안해 보이는 냥이입니다 흰나비도 날아 와 주네요 전각의 대문 앞에 이끼 긴 돌담 아래 담장 아래도 곱게 곱게 핀 .. 더보기
꿈길인 듯 비 속을 걸어 오른 곳-담양 환벽당 꽃무릇 환벽당 푸르름을 사방에 둘렀다는 뜻을 지닌 정자... 가을 환벽당은 붉은 빛을 사방에 둘렀습니다. 붉은 꽃무릇이 가득합니다. 꿈길인 듯 비 속을 걸어 오른 곳, 담양 환벽당 꽃무릇입니다. (2023년 9월 16일) 앞이 안보일 정도로 비가 내리던 날.. 담양 명옥헌에서 꽃무릇을 보고 이제 환벽당으로 향합니다. 환벽당 입구에 커다란 고목들 그 아래 붉은 꽃무릇들이 피어 있습니다. 길게 이어지는 담장을 따라 걷습니다 환벽당의 전체 모습을 먼저 보기 위함이지요 비가 내리니 초록은 더 푸르러지고, 꽃은 붉은 빛을 더합니다. 마치 꿈 속 풍경인 듯 합니다. 붉은 꽃무릇을 두른 환벽당... 담장 너머로 가득한 꽃들... 입구 문 앞에 핀 꽃무릇 두 송이를 지나 계단을 오릅니다 내리는 비를 품은 꽃들... 그 꽃들 .. 더보기
붉은 빛으로 오는 가을-함양 상림숲 꽃무릇 가을볕이 붉은 꽃을 간지럽힙니다. 무리지어 꽃을 피어낸다고 하여 '꽃무릇'이라이름 붙은 꽃... 붉은 빛으로 오는 가을, 함양 상림숲의 꽃무릇입니다. (2023년 9월16일) 꽃무릇, 석산, 상사화라고도 불리우는 꽃... 영광 불갑사, 함평 용천사 그리고 고창 선운사.. 꽃무릇을 떠올릴 때면 생각나는 곳들이지요. 이 세곳 외에도 꽃무릇이 장관인 곳으로 천년의 숲으로 불리우는 함양 상림숲을 꼽을 수 있습니다. 이곳에는 30여 만 포기의 꽃무릇이 피어 초록의 숲과 어우러져 감탄을 자아내게 하는 곳이지요. 꽃무릇 개화상태를 보자면, 지난 주말 (9월 16일) 만개에서 조금 지난 상황이니 다가오는 주말까지는 꽃무릇을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흐리고 가끔 비도 한 두방울씩 내리던 날 물가에 반영까지 담아 봅니다 .. 더보기
붉은 빛으로 오는 남도의 가을-내장사 꽃무릇 남도의 가을을 만나러 간 길... 내장사 백양화를 본 후, 내장사의 꽃무릇을 만났습니다. 붉은 빛으로 오는 남도의 가을, 내장사 꽃무릇입니다. (2023년 9월 9일) 사진은 내장사 바로 앞에 자리한 연못 그 둘레로 핀 꽃무릇입니다. 이날 반했던 풍경... 물 속에는 이미 가을이 가득합니다 한켠에는 꽃무릇이 피어 가을 풍경을 완성해 줍니다. 유화 풍으로 담아보는 반영입니다. 내장산 내장사 일주문 내장사 입구부터 이어지던 긴 단풍 터널들 그 옆으로 내내 백양화가 피어 있었습니다. 절집과 어우러진 백양화를 봐야겠다 싶어 일주문을 들어서려는데, 나무 옆에 핀 꽃무릇을 봅니다. 강렬한 붉은 빛... 앞서 본 백양화와는 전혀 다른 느낌입니다 나무 밑에 줄지어 피어 있기도 하구요 붉은 꽃 위로 나비들이 날아 다닙니.. 더보기
뜨거웠던 여름과 찬란히 빛날 가을 사이.. 구례 구만송림 송림 숲에 보라빛 꽃이 피었습니다. 맥문동 꽃... 좀 늦은 감은 있지만, 송림 숲에 핀 맥문동 꽃을 만나러 갑니다. 그 숲에서 기대하지 않았던 붉은 꽃, 꽃무릇을 만납니다. 뜨거웠던 여름과 찬란히 빛날 가을 사이... 구례 구만송림숲입니다. (2023년 9월 2일) 구례 구만마을... 마을 입구에 들어서니 노란 호박꽃이 돌담 위에 피어 여행자를 맞이해줍니다. 그리고 송림숲과 맥문동꽃... 맥문동꽃 사이로 난 길을 따라 걷습니다 그리 넓지 않은 숲이지만, 나름 운치가 있는 곳입니다. 그 보라빛 배경으로 붉은 꽃무릇 한 송이 피어 눈길을 끕니다. 찬란히 빛날 가을이 여기... 미리... 도착하여 있었네요. 비가 조금씩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던 아침... 비는 보라빛 색감을 더 진하게 해줍니다. 비를 품은 .. 더보기
남도의 가을을 선홍빛으로 물들이는 영광 불갑사 꽃무릇축제 9월에 들어서면, 가슴에 꽃무릇 바람이 들기 시작합니다. 함평 용천사를 갈까? 고창 선운사를 갈까? 하다 길 나서는 날 꽃이 만개하였다는 영광 불갑사로 갑니다. 남도의 가을을 선홍빛으로 물들이는 영광 불갑사 꽃무릇 축제입니다. (2022년 9월 17일) 영광 불갑사 꽃무릇을 보고, 영광 법성포 들판을 갔다가 알락도요새를 보고 온 날이었습니다. 토요일 오후, 불갑사 꽃무릇을 보러 전국에서 다 왔나봅니다. 입구에서 차가 막혀 불갑사까지 들어가다 결국 차를 놓고 걸어서 들어갔네요. ㅠ 입구의 불갑사 꽃무릇 공원 연못이 하늘을 품고 있고, 그 속을 잉어가 유유히 헤엄을 칩니다. 하늘이 이쁜 날... 걸어서 불갑사를 오르니, 이런 풍경도 만날 수 있습니다 가을 들판과 어우러진 꽃무릇... 불갑사 일주문을 지나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