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 있는 풍경-호랑지빠귀 육추
7월의 숲은 초록빛이 가득합니다. 그 숲을 헤치고 들어가 보면, 여기 저기에서 생명의 소리들이 들려옵니다. 새가 있는 풍경호랑지빠귀 육추입니다. (2025년 7월 12일) *육추- 알에서 깐 새끼를 키우는 일*유조-새끼 새를 말함. *이소-새끼 새가 둥지 떠나는 일 어미를 기다리는 유조들 유조 네마리와 부모 새 호랑지빠귀작년에 육추하는 모습을 담았었는데올해도 담을 기회가 생겼네요 작은 아기 새들 부모새를 기다립니다 부모 새가 날아오고 날아갑니다 다시 엄마를 기다립니다 우랄에서 우수리, 아무르지역, 몽골 북부, 만주 북부, 한국, 일본, 히말라야에서 파키스탄 북부, 중국 남부, 동남아시아, 인도 남서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