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고요함 속에서 떠오르는 아침 해-벌교 대포항 일출 잔잔한 바다.. 하늘에는 구름이 흐르고아침 해가 떠오릅니다. 고요함 속에 떠오르는 아침 해벌교 대포항 일출입니다.(2026년 2월 1일) 물이 들어오는 시간 긴 호흡으로 담아 보기도 합니다. 새벽 공기가 아직 차갑게 느껴지던 시간, 바다는 숨을 죽인 듯 고요하기만 합니다. 붉어지는 하늘과 바다.. 하늘은 푸른 새벽빛에서따스한 오렌지빛으로 변해갑니다. 멀리 보이는 작은 섬과 그 섬으로 향하는 물속의 길들... 긴호흡으로 담아 봅니다 붉어지는 하늘빛이 자꾸 셔터를 누르게 합니다 그리고 해가 떠오릅니다 이상하리만큼 붉은.. 더보기 월출산의 겨울동화를 하늘에서 담다 세상이 온통 하얗게 변한 겨울 아침... 기암괴석으로 위용을 자랑하는 월출산이지만, 눈 덮인 모습은 또 다른 설렘을 줍니다. 월출산의 겨울동화를 하늘에서 담습니다.(2026년 2월 8일) 산 아래 옹기종기 모인 마을 위로 내려앉은 눈꽃들과월출산을 파노라마로 담아봅니다. 눈보라가 그치고얼굴을 보여준 월출산의 모습.. 월출산 특유의 거친 암릉과 눈 덮힌 녹차밭의 어우러짐은 또 다른 비경을 보여줍니다. 월남사지와 월출산! 눈 덮힌 절집을 하늘에서 보니또 다른 느낌입니다. 구불구불 이어지는 길들길 양편으로 작은 마을들이 보입니다. 월남사지를 중심으로 몇 장 담아봅니다 .. 더보기 겨울이 내려앉은 차밭 그 너머의 월출산-영암 덕진차밭 눈 덮인 차밭을 만나러 오릅니다. 차밭 너머에는 월출산이 자리하고 있는 곳.. 겨울이 내려앉은 차밭그 너머의 월출산입니다.(2026년 2월 8일) 눈 덮힌 차밭과 월출산 그리고 운해위의 운해 가득한 첫 사진은 여행자가 보고 싶었던 풍경이구요. 바로 위의 사진은 현실입니다^^ 월출산이 한눈에 보인다는 차밭을 오릅니다 월출산은 아니 보이고, 눈이 날립니다 눈보라 속에서 하늘이 잠깐 열리니일단 기대를 해보며 오릅니다. 조금씩 오를 때마다 달라지는 풍경 차밭 뒤쪽에는 솔숲이 자리하고 있는 곳입니다 아래에서 바라본 풍경을 파노라마로 담아봅니다양쪽에 방풍림 중간에 전망대 돌아서서 올라왔던 길을 한장 담아보기도 합니다 .. 더보기 설원 위로 번지는 아침 햇살-월출산 월남사지 일출 눈을 머금은 전각, 들판 한가운데 우뚝 선 오층석탑뒤편의 월출산 능선이 배경처럼 자리하고 있는 곳... 밤새 내린 눈으로 뒤덮힌 산사에서 아침 일출을 맞이합니다. 설원 위로 번지는 아침 햇살강진 월출산 월남사지 일출입니다.(2026년 2월 8일) 천 년의 시간을 품은 석탑은 아침빛을 받아 반짝이고뒤편의 월출산 봉우리가 수줍게 고개를 내미는 풍경을 만납니다. 월남사지의 밤이 지나고이제 시간은 아침으로 향해갑니다 구름을 먼저 붉게 물들이며 아침이 찾아옵니다 눈 덮힌 월출산을그저 이리 보기만 하여도 좋았던 아침입니다 고요함이 가득한 절집에사진을 담느라 분주한 여행자의 일행들만왔다갔다... 어지러운 발자국을 남기며아침을 열어.. 더보기 설원 위에 멈춘 시간-강진 월출산 월남사지 야경 겨울 새벽, 눈보라가 치던 하늘이 잠깐 열리는 순간, 사방에 고요가 내려 앉습니다. 설원 위에 멈춘 시간, 강진 월출산 월남사지 야경입니다.(2026년 2월 8일) 눈과 구름, 그리고 겨울빛에 잠긴 절집 지난 일요일 새벽, 서해안쪽에 대설특보와 한파특보가 내린 곳으로 향합니다. 강진 월출산 경포대 탐방안내센터에5시가 조금 넘어 도착하니 이런 상태네요. 제설차가 도로를 지나다니고.. 경포대 탐방안내센터에서 바라보니이런 모습이네요 당연히 월출산은 통제입니다. ㅠ 긴 호흡으로 담으면 위의 사진으로, 짧은 호흡으로 담으면 이런 사진이 되네요. 눈 속에 나무 뒤의 한옥도 사라지고.. 펑펑 내린다는 말이 맞는 상황입니다. 눈보라가 치는 새벽 .. 더보기 조용하고 한적한 포구의 아침-벌교 대포항 일출 구름 한점 없는 날집 근처 포구로 해 마중하러 길 나서봅니다. 조용하고 한적한 포구의 아침벌교 대포항 일출입니다.(2026년 2월 1일) 구름 한점 없는 날일출을 장노출로 담기로 합니다 ND필터 50만을 끼고30분간 해돋이를 한장의 사진으로 담습니다물은 들어오고.. 이어서 20분간 한장 더 담습니다 30분과 20분간 담은 사진을 한장의 사진으로 포토샵에서 합쳐봅니다. 50분 동안의 해의 궤적 맨 첫사진과 궤적이 좀 달라보이는 것은포토샵에서 붙이는 방법에 따라 첫사진은 좀 선명하게, 이 사진은 좀 흐린 궤적으로 나오네요 들물에 그물들그리고 아침 해의 강렬함! 더보기 일몰, 빛의 마법이 시작되는 시간-순천만 거차해변 해넘이 일출, 일몰... 해가 뜨고, 지면서빛이 급변하는 시간이지요. 일몰, 빛의 마법이 시작되는 시간순천만 거차해변 해넘이입니다.(2026년 1월 24일) 평범한 그물들이 이리 반짝일 수 있다는.. 빛의 마법 맞지요? 갯펄 사이로 난 물의 길.. 그 위로 해가 집니다. 순천만 거차해변가끔 일출을 보러 들르는 곳인데 일몰 시간 바다가 얼었는지 보려고 갔는데해넘이를 볼 수 있는 곳이었네요 바다가 얼어붙어 있을 줄 알았더니바다 대신 땅이 얼어 붙었네요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에 해가 지고 있습니다 물의 길.. 그 위로 해가 집니다 이곳 거차해변은 뻘배체험장이 있는 곳이지요이런 뻘배를 타고 갯펄로 나갈 수 .. 더보기 시간, 파도 그리고 기다림-여수 폐선 바람부는 남도의 바다에 서봅니다. 바람을 잠재우고 바다가 고요해지는데는 그저 기다림이면 충분합니다. 시간,파도그리고 기다림여수 폐선입니다.(2025년 12월 21일) 물이 나가는 시간, 30분의 시간을 한장으로 담고뒤에 배경은 AI로 만들어 봅니다^^ 또 다른 카메라에 담긴 시간.. 기다림의 시간만큼그대로 돌려주는 바다.. 그 바다에서는 서성임도 행복입니다. 더보기 설국, 그 풍경 속으로-하늘에서 본 보성 녹차밭 설경 연일 추운날씨가 이어집니다. 추운 날 눈이라도 내려주면선물같은 하루가 펼쳐집니다. 설국, 그 풍경속으로하늘에서 본 보성 녹차밭 설경입니다.(2026년 1월 11일) 보성 대한다원드론으로 보니 산 너머로 바다도 보이는 곳입니다 아름다운 곡선 대한다원의 역사는 1957년에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황무지에 가까웠던 산자락을 개간해 차나무를 심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후 수십년에 걸쳐 지금의 차밭이 되었다고 하지요현재는 580만 그루의 차나무가 자라고 있는 곳, 30만 평이 넘는 차밭입니다. 삼나무, 편백나무, 녹나무, 동백나무가 함께 자라고 있는 곳입니다. 봇재 휴게소도 보입니다 .. 더보기 눈 내린 날, 연지 풍경 어제 아침, 출근 길에 눈은 내리는데출근은 해야하고.. 오랜만에 눈이 내렸는데 사진 한 장 못찍었네요 ㅠ 대신 눈 내린 날 담은 풍경 꺼내봅니다. 눈 내린 날, 연지풍경입니다.(2026년 1월 11일) 아침 해가 뜨는 시간 연지에 빛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잠깐 사이에 달라지는 빛.. 금방 이런 모습으로.. 얼어붙은 연지 위에 눈이 살며시 찾아와준 아침입니다 해가 찾아오면 금방 사라질 풍경들 그래서 더 아름다운지도 모르겠습니다 .. 더보기 순천만에 비틀즈가 떴다!-순천만 흑두루미 오랜만에 흑두루미들을 보러 길 나서봅니다. 길 위에보무도 당당하게, 멋진 워킹을 선보이는 녀석들! 순간 떠오르는 생각이영국 애비로드 건널목을 건너던 비틀즈였습니다^^ 순천만에 비틀즈가 떴다!순천만 흑두루미입니다.(2026년 1월 17일) 존 레논, 폴 매카트니, 조지 해리슨, 링고 스타.. 한녀석씩 이름을 붙여봅니다. 차가 다니는 도로 위를 전혀 거리낌없이 왔다 갔다 하네요. 뒷모습도 멋지다!혼잣말 해봅니다. 순천만 습지 앞 너른 들판에서또 다른 녀석들을 만납니다. 올해는 순천만에 8500마리 정도 찾아온 흑두루미입니다 날개를 펴고 .. 더보기 임실치즈의 역사가 시작된 임실성당 임실군 임실읍 이도리에 위치한 임실성당 지정환 신부님이 임실 치즈를 처음 만들었던 곳이라고 하지요. 임실 옥정호를 다녀오다임실성당에 들러봅니다. 임실치즈의 역사가 시작된 임실성당입니다.(2026년 1월 24일) 임실성당은 임실천주교회가 본당으로 승격된 1956년 이후 만들어진 성당입니다. 대성전과 사제관으로 구성돼 있으며, 대성전과 사제관이‘ㄴ’자 형태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머릿돌1958년 8월 29일에 기공되고1959년 5월 14일에 준공 된 곳입니다 성당과 사제관사제관은 시멘트벽돌구조의 2층 건물로 1층은 사제관, 2층은 소예배실, 회합실로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1964년 벨기에 출신의 지정환 신부님이 부임하신 후 사제관을 중심으로 지역주민과 함께 산양.. 더보기 눈과 얼음이 만든 겨울풍경-임실 옥정호 붕어섬, 출렁다리 끝없이 펼쳐진 산들의 바다, 그 산들 사이를 흐르는 호수, 그 위로 눈이 내리고얼음이 얼고, 겨울은 깊어만 갑니다. 눈과 얼음이 만든 겨울풍경, 임실 옥정호 붕어섬, 출렁다리입니다.(2026년 1월 24일) 이날 아침까지 눈이 내렸던 날, 임실은 눈이 많이 내리지 않았을까싶어길 나서봅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눈은 없네요. 늘 국사봉을 오르면서 보았던 옥정호 붕어섬, 이날은 출렁다리를 건너볼까하였더니2월 28일까지 휴장이라고 합니다. 드론 몇장 담아 봅니다. 호숫가에만 조금 남아 있는 눈 붕어섬 생태공원의 겨울.. 그리고 붕어섬.. 파노라마로 한장 담아 봅니다 출렁다리가 없던 시.. 더보기 해를 품은 초록빛 겨울바다-보성 바다스토리 감태 이른 새벽 바다는 썰물, 물이 빠지는 시간에 일출을 담았습니다. 바닷가에서 오래 놀다보니이제 밀물, 물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물이 들어오는 풍경을장노출로 담아봅니다. 해를 품은 초록빛 겨울바다, 보성 바다스토리 감태입니다.(2026년 1월 25일) 20여일만에 이리 초록빛이 가득.. 신비로운 자연입니다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는 겨울에 초록빛을 자랑하는 것이 있지요. 김, 파래, 매생이, 감태겨울철 해초 4총사이지요. 감태는 오염되지 않은 청정 갯벌 바닥에 가을부터 서식하기 시작해 이듬해 3월까지 푸른 융단처럼 뒤덮습니다. 훈훈한 남풍이 불면 노랗게 변하면서 녹아서 사라진다고 합니다.미네랄 덩어리로 알려진 감태는성장조건이 까다로워 양식하기가 쉽지 않아모.. 더보기 봄을 품은 겨울바다를 만나다-보성 바다스토리 겨울의 한가운데를 지나가고 있는1월의 하루.. 바다에 봄이 온 듯연초록빛 감태가 찾아왔다길래 길 나서봅니다. 봄을 품은 겨울바다를 만나다보성 바다스토리 감태입니다.(2026년 1월 25일) 사진은 물이 빠지는 시간해가 뜨는 모습을 30분간 1장으로 담은 것입니다. 1월 4일에 다녀온 곳인데20여일 만에 다시 다녀옵니다. 그동안 초록의 감태가 풍성해졌다고 하니아니 갈 수 없겠지요. 이른 새벽 바다에 서봅니다. 하늘에 별이 흐르는 시간.. 다른 카메라로는 흐르는 별을 담습니다 별이 흐르고 고요한 바다 아무도 없는 바다를 혼자 서성입니다. 별은 흐려져 가고.. 하늘은 붉은 빛을 품고아침을 향해 달려갑니다... 더보기 가을과 겨울 어디쯤, 서성이다 온 하루-구례 현천마을 산수유 연일 추운 날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폭포가 얼어붙었다고도 하고, 강이 꽁꽁 얼었다고도 하더군요. 구례 현천마을계곡이 꽁꽁 얼었기를 기대하며 길 나서봅니다. 가을과 겨울 어디쯤, 서성이다 온 하루구례 현천마을 산수유입니다.(2026년 1월 10일) 계곡은 생각보다 많이 얼지는 않았습니다. 요즘 추위에는 아마 꽁꽁 얼지 않았을까 생각을 해봅니다만... 바위 위에는 얼음이, 위쪽에는 붉은 산수유 열매들이어우러진 풍경을 만납니다 가을과 겨울 어디쯤... 긴 호흡으로 담아보니물속의 낙엽들 원을 그리며 회전합니다 물속에 비친 하늘과 나무들도 담아 봅니다 .. 더보기 이전 1 2 3 4 ··· 23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