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연히 만났던 귀한 아이, 칡부엉이..
겨우 눈맞춤만하고 와서
1주일 후 다시 갑니다.
두마리가 나란히 가지에 앉아 주기도 하네요.

새가 있는 풍경
칡부엉이입니다.(2025년 3월 1일)

일단 눈맞춤...
거리가 멀어..

금방 사람을 신경쓰지 않고
수면모드로 들어가네요




조금 더 가까이 가서 다시 만나봅니다



잘생긴 녀석입니다


맹금류인데 귀엽게 느껴집니다.







다양한 표정들을 보여주는 칡부엉이입니다











웃는 것 같지요? ㅎ




가지에 앉아 있다가

날아가는 순간

날개를 활짝 펴고...



위쪽 가지 위에 앉습니다













위쪽에 앉은 녀석이 이쁩니다

귀엽다 귀엽다하며 몇 장 더 담아 봅니다



이젠 수면모드

귀찮게 안할께~
인사를 건네고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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