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배웅을 하였으니
이제 봄마중을 떠나봅니다.
광양...
햇빛의 고장이라는 광양,
그곳에 피는 매화를 만나러 갑니다.
매화향기를 찾아 떠나는 봄맞이 여행
광양 매화마을입니다. (2025년 3월 23일)
올해 남도의 꽃들이 많이 늦지요
광양 매화마을의 매화도
매화축제가 끝나고 이제 피기 시작하였습니다.
올해 광양 매화마을 축제는
3월 7일부터 3월 16일까지였습니다.
광양 매화마을 매화 개화상태는
3월 23일 70프로 정도인 듯 합니다.
어제, 오늘 온도가 많이 올랐으니
이제 거의 만개했을 듯 합니다.
섬진강이 보이는 매화마을 풍경입니다
광양 매화축제는
전국에서 가장 먼저 봄소식을 알리는 축제라고 하지요.
그런데 올해는 구례 산수유축제에
자리를 내어주어야 할지도요~
올해는 구례 산수유와 광양 매화가
거의 동시에 피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섬진강가의 봄...
드론으로 몇 장 담은 사진입니다.
광양 홍쌍리 매화농원의 장독들도 보입니다
장독대 뒤의 대나무숲과 매화꽃
장독과 섬진강도 한 장
파노라마로도 한 장 담아봅니다.
카메라로 담은 사진은
다음 편에 올리겠습니다.
광양 매화마을 매화 개화상태가 궁금하시다고
여쭤 보시는 분들이 많아
드론으로 담은 사진 몇 장 먼저 올려봅니다.
이번 주 내내 매화마을은
만개한 매화를 보실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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