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빛 파래가 돌들을 뒤덮은 해변,
그 해변 위로 아침 해가 떠오릅니다.
초록의 해변에 서고 보니
어쩐지 바다에도 봄이 온 듯 느껴집니다
바다로 떠나는 봄마중
보성 바다스토리 일출입니다.(2025년 2월 16일)
초록을 품은 갯펄
그리고 아침바다...
그 바다는 고요하고 고요합니다
참 고운 초록빛...
파노라마로 한 장 담아보는 바다
긴 호흡으로 아침 해가 떠오르기를 기다립니다
구름이 많은 날의 일출입니다
하늘의 구름도 흐르고..
초록의 파래
망원렌즈로 몇 장 담아봅니다
햇살을 받으니 초록빛이
더 싱그럽습니다
긴 호흡으로~
아침햇살과 정면으로!
카메라 두 대 들고
아침바다에서 놀기를 합니다^^
바닷가에 서 있는 나무 한 그루
낚시를 하는 부자
하늘대체로 가로등처럼 만들어 보기도 합니다
다양한 이야기가 있는 바다
언제가도 좋은 바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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