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 대한다원에 들르는 날이나
보성 바닷가 장노출을 담고 오는 날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늘 들르게 되는 곳이 있지요
바로 보성 봇재다원
길가에 주차하면 바로 만날 수 있는 풍경이니
접근성도 좋구요
녹차밭과 어우러진 풍경들이 훌륭한 곳이기도 하지요.

겨울과 봄풍경이 공존하는 곳
보성 봇재다원입니다.(2026년 1월 11일)

초록초록한 풍경
봄풍경인가 싶지만
사실은 11일에 눈 내린 날에서
1주일 전 풍경입니다.
1월 4일에 담은 풍경입니다.

1주일 전에 초록초록했던 풍경이
눈 덮힌 풍경으로 변했습니다

설국

아름다운 녹차밭 풍경이
자꾸만 셔터를 누르게 합니다




파노라마로도 한장 담아봅니다





내린 눈에 햇살이 반짝반짝

보성 녹차밭,
어느 계절에 가도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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