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일 아침,
습관적으로 5시가 안 된 시간에 눈이 떠지네요.
이날 아침은 비 예보가 있던 날,
그래도 동네 한바퀴 돌아보자하고 나서봅니다.
비가 오는 날에도 해는 떠오릅니다.
순천 화포해변 일출입니다.(2025년 8월 3일)

화포해변에 서니
하늘이 물들고 있습니다

가로등 불빛과 바다
그리고 하늘...

여명빛으로 물들어 가는 하늘





물 빠진 바다와 여명..



여명빛도 스러져 가고

이날 해는 보지 못합니다
철수할 때쯤 비가 내리기 시작하였으니
이 정도 여명을 본 것도 다행인 날이었지요



물 빠지는 바다를 장노출로 담아 보기도 합니다





푸른 빛을 품고 있는 바다와 하늘

산봉우리 위로 구름이 찾아들기도 합니다





갈매기 찾아오는 바다...




비 내리기 직전의 바다
여러가지 색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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