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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선암사

꽃 그늘 아래 오래 서성이다 온 산사의 봄-순천 선암사 겹벚꽃 겹벚꽃이 핀 봄날의 산사.... 서산 개심사,사천 청룡사,순천 선암사....아름다운 봄날의 산사이지요. 그 중 순천 선암사의 겹벚꽃.. 꽃그늘 아래 오래 서성이다 온 산사의 봄입니다. (2026년 4월 18일) 연분홍빛 봄이 가득합니다 선암사의 봄은 오래된 선암매의 개화로 시작하여겹벚꽃이 화사하게 피는 날 절정에 이르릅니다. 먼저 선암사의 전체 풍경을 올렸었지요이제 카메라로 담은 풍경들입니다. 새벽 산사는 고요하고 고요합니다. 연등이 미리 걸려있고그 위로 환한 봄이 피어 있습니다. 겹벚꽃 환하게 피고그 너머의 산봉우리에는 산안개가 피어 오릅니다 지난 주말 토요일 아침이었으니이번 주말까지는 꽃잎이 떨어지는 모습까지 볼 수 있을 .. 더보기
산사, 환한 봄으로 물들다-선암사 겹벚꽃/순천 여행 사계절이 있는 우리나라, 봄, 여름, 가을, 겨울.. 그 사계절이 바뀔 때마다 찾아가면늘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절집, 순천 선암사... 얼마 전에는 매화가 피어 여행자의 눈을 즐겁게 해주더니, 이제 겹벚꽃이 피어 환한 빛으로 물들어 있습니다. 산사, 환한 봄으로 물들다, 선암사의 봄, 선암사의 겹벚꽃입니다. (2026년 4월 18일) 초록과 분홍빛의 조화~이보다 더 환할 수도, 이보다 더 아름다울 수 없을 듯 합니다. 오르고 또 오르는 절집, 매화가 필 때, 겹벚꽃이 필 때, 은행나무 노랗게 물들 때, 한겨울 눈이 내리는 산사를 만나러늘 가게되는 곳이지요. 이른 새벽 산사에 오릅니다. 겹벚꽃이 만개하였다하여 오른 길 하늘에서 보니 산봉우리마다 구.. 더보기
600년이 넘은 고목에서 꽃 피우는 산사의 봄-순천 선암사 매화 매화..‘귀로 향을 듣는 꽃’으로 불리웁니다.바늘이 떨어지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 만큼마음이 고요해야 진정한 향기를 느낄 수 있다는 뜻이라고 하지요. 이 봄, 매화를 찾아 떠납니다.탐(探)매라고 부를 수도, 심(尋)매라고 부를 수도 있는 길..그리 거창하게 이름붙일 것도 없이그저 매화향이 진하게 느껴지는 봄이 좋아 자꾸만 매화를 찾아 나서게 되는 봄입니다. 선암사 선암매...600년이 넘은 고목에서 꽃 피우는 산사의 봄입니다.(2026년 3월 22일) 무우전 앞 홍매도 곱게 피었습니다. 주차장에서 선암사 절집까지 1킬로천천히 걸어 오릅니다. 부도전 앞에서 매화를 맨처음 만납니다. 산사에 이르릅니다.부처님 오신 날 연등이 미리 걸려 있습니다 .. 더보기
가을이면 한층 멋을 더하는 산사-순천 선암사/순천여행 모레쯤 눈이 온다고 하더군요. 이제 가을을 떠나 보내야 할 때가 온 듯 합니다.  1주일 쯤 전에 다녀왔던 선암사가을 모습에 반하고 왔던 곳, 오늘은 드론 사진입니다.       가을이면 한층 멋을 더하는 산사순천 선암사 가을입니다.(2024년 11월 17일)       선암사 주변의 은행나무 뿐만 아니라산 전체가 단풍빛으로 물든 곳...         하늘에서 본 선암사선암사 절집의 규모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드론 파노라마로 한 장                아래쪽 삼인당 연못부터 절집까지                      오후 빛이 좋았던 곳                        선암사 앞 녹차밭도 보입니다                                .. 더보기
사계절이 아름다운 절집-순천 선암사 겹벚꽃 오르고 또 오르는 절집이 있습니다.  매화가 피는 봄날, 배롱나무가 피는 여름날, 꽃무릇과 은행나무가 피는 가을날... 눈 내리는 겨울날의 산사까지..         가고 또 가는 절집, 사계절이 아름다운 절집.. 순천 선암사 겹벚꽃입니다 (2024년 4월 20일)        선암사의 봄은 오래된 선암매의 개화로 시작하여겹벚꽃이 화사하게 피는 날 절정에 이르릅니다.         연초록빛 새순과 화사한 연분홍빛 겹벚꽃이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는 풍경그 속에 스님도 풍경의 일부가 됩니다.          한 주 전에 전주 완산칠봉꽃동산에서 본겹벚꽃과는 또 다른 느낌입니다        예.. 더보기
사계절이 아름다운 절집-순천 선암사 꽃무릇 오르고 또 오르는 절집이 있습니다. 매화가 피는 봄날, 배롱나무가 피는 여름날, 꽃무릇과 은행나무가 피는 가을날... 눈 내리는 겨울날의 산사까지.. 가고 또 가는 절집, 사계절이 아름다운 절집.. 순천 선암사 꽃무릇입니다 (2023년 9월 17일) 앞서 순천 선암사 계곡을 올렸었는데 오늘은 절집에 핀 꽃무릇을 올려봅니다. 선암사 삼인당 한쪽에만 피어있던 꽃무릇... 지난 주 일요일 상태이니 이번 주말에는 만개하였을 듯 합니다. 가까이서 몇 장 담아 봅니다 절집을 향해 오릅니다. 곳곳에 꽃무릇들이 피어 있습니다 아름드리 배롱나무 아래도 피어 있구요 나비도 날아와 앉아 주네요 절집 처마 밑에 편안해 보이는 냥이입니다 흰나비도 날아 와 주네요 전각의 대문 앞에 이끼 긴 돌담 아래 담장 아래도 곱게 곱게 핀 .. 더보기
사계절이 아름다운 절집-순천 선암사 오르고 또 오르는 절집이 있습니다. 매화가 피는 봄날, 배롱나무가 피는 여름날, 꽃무릇과 은행나무가 피는 가을날... 눈 내리는 겨울날의 산사까지.. 가고 또 가는 절집, 사계절이 아름다운 절집.. 순천 선암사입니다 (2023년 9월 17일) 전날 담양 명옥헌과 환벽정을 둘러보고 다음 날 순천 선암사로 향합니다. 전날 비가 많이와서 선암사 계곡물도 많을 듯하고 꽃무릇도 피었다는 소식이 있어 길 나서봅니다. 선암사의 아름다운 다리 승선교... 그 아래 시원스럽게 물이 흐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 보물로 지정된 다리 조선시대 화강암으로 만들어진 아치형의 석교... 승선교와 나란히 마주한 또 다른 돌다리도 한 장 담아 봅니다 가까이 가서 승선교와 강선루를 담아 봅니다 반대편으로 한 장~ 승선교 .. 더보기
도시가 곧 정원-순천만 국가정원박람회3 "정원을 품은 도시가 아닙니다. 도시가 정원입니다." 순천만 국가정원박람회에서 내세우는 말입니다. 그 말을 증명하듯 순천 도심을 관통하는 동천을 따라 걷다 보면 도심 한복판에 광활한 잔디광장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도시가 곧 정원, 순천만 국가정원박람회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2023년 4월 7일) 순천만 국가정원을 한 바퀴 둘러보고 남문으로 나오면, 그린 아일랜드를 만날 수 있습니다. 도로였던 아스팔트를 잔디로, 저류지 공원을 분화구 정원과 꽃과 호수로 단장하였습니다. 그린 아일랜드는 동천을 따라 이어지는 길에 잔디를 심고,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출발한 '정원 드림호'의 선착장도 보입니다. 남문에서 그린 아일랜드를 따라 10분 정도 걸으면, 오천 그린광장을 만날 수 있습니다. 축구장 12개 면적에 해당하는.. 더보기
함께라서 더 즐거웠던 여수, 순천 1박 2일 여행 낯선 땅에 홀리다.. 어뗜 여행 안내 책자의 제목이지요. 여행... 떠남... 단어들만 불러보아도 어떤 설레임이 느껴집니다. 낯선 땅에 홀림, 그것으로 인함이겠지요? 서울 사는 지인분들, 순천, 여수를 한 번도 안와보신 분도 계셔서 순천, 여수 1박 2일 여행을 준비해 보았답니다. 늘 다니던 .. 더보기
싱그러운 초록빛 봄을 만나러 가다-보성 녹차밭(대한다원)/보성여행 하늘을 향해 높게 뻗은 삼나무 숲 사이로 난 길을 걷습니다 삼나무 양쪽으로 초록빛 녹차들이 자라고 있는 풍경을 만납니다 언제 보아도 좋은 풍경.. 구불구불 줄지어 선 녹차나무들이 끝없이 펼쳐진 풍경.. 싱그러운 초록빛 봄을 만나러 갑니다 보성 녹차밭, 대한다원입니다. (2014년 5월 1.. 더보기
며칠남지 않은 순천만정원박람회, 야경까지 제대로 즐겨보자!-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을추천여행지 사람과 자연, 도시와 습지가 공존하면서 만들어내는 아름다움.. 그것을 지키고 가꾸어 갈 수 있다면 참 좋겠지요? 그 아름다움과 가치를 지키고 가꾸어 가기 위해, 그 아름다움과 가치를 세계인들과 함께 나누고 누리기 위해 생태도시 순천에서 발벗고 나섰습니다. 지구의 정원(Garden of the.. 더보기
순천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꽃과 나무들의 향연에 빠지다-2013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순천여행 사람과 자연, 도시와 습지가 공존하면서 만들어내는 아름다움.. 그것을 지키고 가꾸어 갈 수 있다면 참 좋겠지요? 그 아름다움과 가치를 지키고 가꾸어 가기 위해, 그 아름다움과 가치를 세계인들과 함께 나누고 누리기 위해 생태도시 순천에서 발벗고 나섰습니다. 지구의 정원(Garden of th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