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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 들판

꽃밭에는 꽃들이 피었습니다-구례 서시천 양귀비 붉은 꽃들이 양탄자를 깔아 놓은 듯 피어 있다길래 길 나서 봅니다. 멀리로는 지리산이 병풍을 두른 듯 자리하고, 강이 흐르고 그 강을 따라 이어지는 벌판에 붉은 꽃들이 피었습니다. 꽃밭에는 꽃들이 피었습니다. 구례 서시천 양귀비꽃입니다. (2023년 5월 13일) 붉은 양귀비꽃들만 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코스모스도 함께 피어 있습니다 그림처럼 한 장.... 이른 새벽에는 지리산을 올랐다가 오후에는 지리산이 보이는 서시천에 들렀습니다. 뒤에 자리한 지리산 그 앞으로는 강물이 흐르고 붉은 양귀비 벌판이 펼쳐져 있습니다. 드넓은 양귀비 벌판... 하늘과 구름이 아름다운 날, 아침 일출에 원했던 하늘을 오후에 봅니다^^ 이제 꽃밭으로 들어가 봅니다. 강가의 붉은 꽃들.... 코스모스와 눈맞춤도 하구요 코스모스.. 더보기
5월, 꽃의 계절-부천 상동 호수공원 연초록빛이 점점 짙어지는 요즘, 이제 꽃들의 계절입니다. 노란 꽃, 하얀 꽃, 그리고 붉은 양귀비, 빨간 장미까지.. 5월, 꽃의 계절입니다. 부천 상동 호수공원입니다. (2017년 5월 21일) 맨 처음 여행자를 반겨주는 것은 붉은 장미입니다. 5월, 장미의 계절이지요. 노란 장미도 저 여기 있어요~.. 더보기
연꽃 향기를 따라 간 곳, 말알갛게 핀 그리움을 만나고 오다-창원 주남저수지의 여름 은은한 연꽃 향기가 바람에 실려옵니다. 여름 햇살 아래 연꽃은 수줍은 미소를 띄며 피어 있습니다. 끝없이 펼쳐진 고운 빛의 향연.. 눈이 즐거워지고 마음이 즐거워지는 시간.. 연꽃 향기를 따라 간 곳, 말알갛게 핀 그리움을 만나고 옵니다. 창원 주남저수지의 여름입니다. (2014년 7월 12.. 더보기